Press release

한국레드햇, 예금보험공사 주전산 시스템에 오픈소스 전면 공급

주전산기 오픈소스 기반으로 전면 교체 , 유관기관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

서울 - 2016년 6월 2일 (목)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http://www.redhat.com)은 오픈소스로 주전산기 시스템을 전면 대체한 예금보험공사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레드햇 제이보스 미들웨어(Red Hat JBoss Middleware)’ 제품을 공급, 성공적으로 오픈소스 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는 2015 년 8 월부터 12 월까지 주전산기 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CPU 사용량 증가와 정보 처리 능력 저하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장애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게 됐고, 이에 따라 노후화된 시스템을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차기 주전산기를 고려하면서 기존의 유닉스 시스템을 신형으로 교체하는 방안과 리눅스 기반의 x86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두고 면밀히 비교 검토했다. 여러 면에서 유닉스와 리눅스 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리눅스 기반의 x86 시스템이 더 우수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특히 예금보험공사는 단순히 서버와 운영체제만 교체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IT 환경을 오픈소스로 전면 대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예금보험공사는 주전산기를 HP 슈퍼돔 X 로 교체하고, 운영체제는 Red Hat Enterprise Linux 를 도입했다.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와 웹서버도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6.4(JBoss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6.4)’ 와 ‘제이보스 웹 서버(JBoss Web Server)’로 교체했다. 다만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만은 예외적으로 오라클 DB 12c 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주전산기를 오픈소스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면서 기존 업무 시스템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인프라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만 오픈소스로 교체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주전산기를 오픈소스 시스템으로 전환하면서 업무 툴의 대부분을 대체했다. 이메일 서버처럼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이 패키지로 묶여있는 시스템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업무가 오픈소스 기반으로 전환됐다. 그룹웨어나 전사적자원관리(ERP), 예금보험 업무시스템과 같은 미션 크리티컬 업무까지 모두 오픈소스 위에서 구동된다.

무엇보다 예금보험공사는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미들웨어까지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레드햇 제이보스 미들웨어(Red Hat JBoss Middleware)로 바꿨다. 이는 예금보험공사의 기존 업무 시스템이 자바 기반의 IBM 웹스피어 환경에서 구동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미들웨어는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이후 대체됐다.

이번 시스템 교체를 통해 예금보험공사는 ▲TCO 의 43%를 절감하고, ▲평균 응답속도를 51% 단축했으며, ▲업무시간은 연간 2662 시간 줄이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 기존 서버의 늘어나는 유지 보수 비용을 줄이게 됐다.

예금보험공사 김기수 차장은 “예금보험공사의 이번 오픈소스로의 전환은 국가적으로 장려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및 공개 소프트웨어 장려 정책의 성공적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오픈소스는 차세대 IT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공공 기관들에게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이며 보다 안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예금보험공사에 적용된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은 이런 오픈소스의 강점을 잘 보여준다”며, “예금보험공사가 우리의 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 및 기업들이 레드햇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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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Red Hat, Inc.)에 대하여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가상화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검증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전 세계적으로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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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보고서

미래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


본 보도문에 포함된 특정 진술들은 1995 년 제정된 민간 안보 소송 개혁법의 효력 범위 내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규정”을 구성한다. 미래예측에 대한 면책규정은 특정 가정에 근거해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를 제공하며 역사적 혹은 현재의 사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진술을 포함한다. 실제 결과들은 문서양식 10-K(미국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 www.sec.gov 를 통해 접근가능)로 제출된 가장 최근의 연간 보고서에 포함된 여타 요소들–즉, “위험 요소들”과 “경영 논의 및 재정상태 분석, 운용 결과” 법률 문서의 머리말에서 발견된 내용들을 포함–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요 요소들의 결과–즉, 정보기술 지출에 있어서의 지연 및 감축과 연관된 위험, 인수기업들의 통합, 습득한 기술과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능력, 기업이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능력, 기업의 지적 재산 혹은 제 3 자의 지적 재산과 연관된 법적 권리 주장에 대해 침해 및 위반 가능성을 적절히 보호할 수 없는 능력,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혁신에 대한 수요를 적절한 시기에 전달 및 자극할 수 있는 능력, 데이터 및 정보 보안 취약성과 연관된 위험, 기업의 성장 및 해외 조직에 대한 비효율적인 경영과 통제, 환율 변동, 소송에서 불리한 결과들, 핵심 인재 교체 및 그들에 대한 의존도 등–와 같은 “미래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 에 명시된 것들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뿐만 아니라 보다 일반적인 요소들–즉, 일반적인 업계 및 시장 조건, 성장률, 경제 상황, 공공정책 변화 등– 로 인해 실제적인 장래 성과 및 결과들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본 보도문에 포함된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은 이 보도문이 발표된 시점에서의 기업의 관점을 대표하며 이 관점들은 변화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이 장래 특정 시점에 이러한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을 업데이트하기로 정하지 않는 한, 기업은 명확하게 그렇게 해야 할 의무를 지지 아니한다. 이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은 본 보도문이 발표된 시점 이후 기업의 관점을 대표하는 것인 만큼 절대적으로 의지되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