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con은 창의성 인큐베이터인 VAE Raleigh가 주최하는 공개 축제입니다. VAE Raleigh는 매년 특정 주말에 노스캐롤라이나주 랠리시의 거리에서 패션쇼와 영화 상영, 그리고 서커스 공연과 코미디쇼에 이르기까지 창의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마음껏 공연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의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바로 큐레이터이고 보스(There’s no curator, there’s no boss)'입니다.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분은 누구나 SPARKcon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00명이 넘는 예술가와 300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여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약간은 혼란스럽고, 약간은 기묘해 보여도 그것이 바로 이 축제가 의도한 바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재능 있는 사람들을 개방적인 방식으로 만나고 축제에 데려옵니다. 그러면 참여자들은 처음엔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방법으로 협력하게 되죠." VAE Raleigh의 이사인 Brandon Cordrey는 강조합니다.
